전체 글101 차귀도 여름 낚시-벵에돔, 돌돔 포인트 위치: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3616-152026.7.17(금) / 음6.4 / 11물 / 저조 07:26 고조 12:42접근방법:차귀포구 초입 ‘고산낚시’ 방문하여 승선명부 작성. 차귀포구 대기주차료:없음(어선용 주차장 이용. 아직까진 특별한 문제는 없었음) 차귀도는 제주에서도 손에 꼽히는 벵에돔을 비롯한 돌돔 등 대물 포인트다. 오늘은 차귀도 ‘지실이’포인트에 관해 알아보도록 한다차귀도는 고산낚시(064 772 1125)에서 운영하는 동성호를 통해 진입할 수 있어요.좋은 포인트, 특히 방어덕 포인트는 경쟁이 심해서 1부(아침 출조)의 경우 새벽 3-4시경까지 가서 선착순으로 승선명부 및 포인트를 작성해야 해요.승선명부 작성 후 05시 30분경까지 차귀포구(자구네포구)에서 대기 하고 있으면 05시40.. 2026. 8. 28. 태극기가 손등에 딱! 오늘 받아본 양피 골프장갑, 첫인상은 만족!! 골프를 치면서 장갑은 생각보다 자주 바꾸게 되는 소모품 중 하나입니다.특히 라운딩을 자주 하다 보면 손에 땀이 차기도 하고, 그립을 잡고 스윙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장갑이 닳아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양피 골프장갑을 하나 구입했습니다.제가 선택한 제품은 업셋 국가대표 태극기 전체 올양피 골프장갑입니다. 👉 [태극기 양피 골프장갑 쿠팡에서 자세히 보기]오늘 택배로 받아봤습니다 주문하고 기다리던 장갑이 오늘 드디어 도착했습니다.아직 골프장에서 실제로 사용해본 것은 아니고, 오늘 택배를 받아서 포장을 뜯어보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이것저것 살펴본 정도입니다.그런데 첫인상은 꽤 괜찮았습니다.기존에 사용하던 골프장갑과 비교해보니 전체적인 마감이 조금 더 잘 되어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026. 8. 27. 비 오는 날 골프, 장갑 때문에 돌아버릴 것 같았다면? 양손 우천용 골프장갑 추천 골프 라운딩을 하다 보면 날씨가 정말 중요하죠. 맑은 날이야 별문제 없지만,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우산도 챙겨야 하고, 그립도 젖고, 장갑도 젖고…특히 저처럼 일반 양피 골프장갑을 주로 사용하는 골퍼라면 비 오는 날 라운딩이 정말 불편합니다.비가 오면 장갑이 미끄러워집니다 얼마 전 라운딩에서도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던 장갑이 비에 젖으니까 그립이 미끄러워지더군요. 스윙을 하는데 손에서 채가 제대로 잡히지 않고, 순간적으로 그립이 돌아가는 느낌까지 납니다. “채가 막 돌아서 가끔은 내가 돌아버릴 것 같더라고요.” 😂 골프를 쳐보신 분들은 무슨 느낌인지 아실 겁니다. 힘을 더 주어서 꽉 잡으면 오히려 스윙이 망가지.. 2026. 8. 27. 테무에서 사본 무늬오징어 에기, 실물을 보니 기대 이상? 무늬오징어 에깅을 하다 보면 에기를 하나하나 고르는 재미도 꽤 쏠쏠합니다.인터넷에서 괜찮아 보이는 에기를 발견하면‘이거 물속에서 어떤 액션이 나올까?’‘무늬오징어가 잘 물어줄까?’하는 생각부터 들거든요. 이번에 그런 마음으로 테무에서 에기 몇 개를 주문해봤습니다.그런데 막상 제품을 받아서 실물을 보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소개해봅니다.생각보다 괜찮네?? 2.7호 에기 제가 구입한 제품은 2.7호 무늬오징어 에기입니다.쿠팡을 찾아보니 제가 테무에서 구입한 제품과 사진상 동일한 제품으로 보이는 에기가 판매되고 있더군요. 👉 [쿠팡에서 제품 확인하기] 아직 실제 낚시에서는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조과나 액션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물을 직접 보니 일단 첫인상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에기.. 2026. 8. 27. 제주 공항 옆 유채꽃 한창! "제주의 봄은 푸릇한 숲길도 좋지만, 곳곳에 그림처럼 핀 노란 유채꽃이 장관을 이룹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곳인데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유채꽃을 눈으로 즐기고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곳입니다. 공항 인근엔 도두봉이라는 낮은 산이 있어서 운동삼아 올라가보는 것도 추천하구요, 도두봉 옆으로 무지개색 안전석(?)이 해안도로를 걷는 분들에겐 사진 스팟으로 유명하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도두봉과 이호테우 해변 사이에 있는 이호 말등대 일대입니다.바다를 매립하여 만들어진 이곳은 방파제에 트로이 목마와 같이 생긴 말의 모습을 한 등대가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곳입니다. 큰 공터에는 계절마다 꽃들이 피곤하는데, 이번 봄에는 유채꽃이 길가에 활짝 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잘 알 수.. 2026. 4. 9. 4번 아이언이 7번 아이언이랑 거리가 같다?? 왜 4번 아이언이 7번 아이언 거리밖에 안 나갈까요?“쓸어치다 보니, 어느 순간 공을 올려치고 있었습니다”골프를 10년 정도 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경험하게 됩니다.연습장에서 4번 아이언을 잡았는데, 분명 정타에 가까운 느낌인데도 공이 생각만큼 멀리 날아가지 않습니다.7번 아이언과 번갈아 쳐 보면, 두 클럽의 비거리가 거의 비슷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예전에는 7번 아이언이 150미터, 4번 아이언이 180미터 이상 나가던 시절이 분명히 있었는데, 어느 순간 그 차이가 사라져 버립니다.이럴 때 대부분의 골퍼분들께서 가장 먼저 떠올리시는 생각은 이렇습니다.“이제 체력이 떨어진 걸까?”“스피드가 예전 같지 않은가?”하지만 실제 원인은 근력이나 체력보다 임팩트 방식의 변화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그.. 2026. 1. 13. 이전 1 2 3 4 ··· 17 다음